부영그룹 재정 지원 창신대, 과기부 주관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선정

부영그룹 재정지원 창신대학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사업 선정
8개월간 취업 지원 등 4억원 지원

부영그룹이 재정지원 중인 창신대학교가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선정돼 8개월간 4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다. 


창신대가 7일 밝힌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선도 분야의 청년인재 집중 양성으로 산업체 인력수요를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 실업문제 해결 및 산업 맞춤형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청년 실무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창신대학교(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경상국립대학교,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창원 특화 산업 분야인 스마트팩토리분야 전문 SW인력양성 사업을 지원한다.

박정규 창신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학과장은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창원 및 경상남도 지역기업에 우수 스마트팩토리 SW전문인력을 제공하고 지역 내 청년에게는 연수사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여 연수생들은 1688만원 상당의 무료 교육 혜택과 함께 취업지원을 받게 된다. 또 지역 내 참여 기업에 우선 취업매칭과 동시에 수도권 기업으로의 취업지원도 진행할 계획이다.

창신대는 이번 사업이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 연구 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전자분야 대표 기관인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KEIC)이 지역 내 대학들과 연계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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