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했던 문근영, 너무나도 '놀라운' 소식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문근영 SNS에 올라온 근황들
새로운 도전 공개 선언해

작품 활동 없이 한동안 잠잠하던 배우 문근영이 놀라운 근황을 알렸다.



문근영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긴 글과 함께 영화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 작성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새롭게 도전한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나의 꿈을 실현시켜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라며 "모자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시고, 바라고 원하는 부분은 믿어 주시고, 아무것도 아닌 나를 어떤 것이 되게 해 주시는 분들"이라고 사진 속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건넸다.

이어 "덕분에 세 번째 작업까지 무사히,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사진에 담진 못했지만 함께 해주신 스태프분들 정말 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글과 함께 문근영은 '#바치 세번째 작품 촬영완료, #후반 작업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Day2208'이라는 태그도 덧붙였다.




올라온 사진들에는 문근영이 영화 촬영 현장에서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몰두하고 있는 장면도 찍혔다. 특히 슬레이트가 찍힌 사진 속 감독(Director)란에는 문근영 이름 세 글자가 적혀 있어 특히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알린 적 있다. 당시 그는 "(준비 중인 것이) 커밍순이면 좋겠는데 커밍순은 아니다. 오늘 이것저것 머리도 많이 쓰고 해서 조금 힘들었는데 마지막엔 재밌는 일들이 있어서 즐거운 밤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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