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텐 나와 '애교 폭발'한 신민아…급기야 감독이 자제 시켰다 (영상)

'갯마을 차차차' 본격적으로 시작한 식혜커플 연애
신민아 사랑스러운 애교로 현장 무장 해제 시켜

배우 신민아(양민아)가 애교가 뭔지 제대로 보여줬다.



tvN '갯마을 차차차' 측은 지난 2, 3일 방송분의 메이킹 영상을 5일 공개했다.

극 중 본격적으로 비밀 연애를 시작한 홍반장 역 김선호와 윤혜진 역 신민아는 서로 바라보기만 해도 깨가 쏟아지는 연기를 펼쳤다. 메이킹 영상 속 두 배우는 리허설 중에도 실제인지, 연습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몰입하면서 서로를 내내 챙겼다.

신민아는 김선호에게 애교 섞인 말투로 대사를 전했다. 처음 신민아는 자신이 해석한 대로 그야말로 '혈당 폭발' 애교를 선보였다.





연기를 마치자 감독은 "혜진 누나, 휘핑크림(장면) 애교 조금만 빼볼게요"라고 요청했다. 감독의 말에 배우들과 현장 스태프는 모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신민아의 애교는 현실에서도 폭발했다. "아 왜~ 왜요~"라는 그의 반응에 감독은 "제가 보기 불편한 건 아니고요. 조금만 빼볼게요"라며 설득했다. 그러자 신민아는 "내 계산인데?"라며 자신이 해석한 대본에 대해 한 번 더 어필했다. 다시 촬영을 시작한 장면에서 그는 이전보다 애교는 덜고, 사랑스러움을 더한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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