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 래퍼 노엘 SNS 글

노엘이 10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장제원 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

래퍼 노엘(장용준)이 SNS에 올린 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노엘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인 곡에 부정적인 평가를 한 댓글 캡처 사진을 올렸다. 노엘이 공개한 댓글에는 "구리다", "개인적으로 노엘은 이렇게 자기 자랑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느끼는 내면의 감정들을 감성적으로 풀어내는 곡들이 훨씬 좋은 듯"이라는 내용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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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은 댓글 캡처와 함께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쎈 척하네"라는 글을 덧붙이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시가를 피우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시가에 빠져버렸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래퍼 노엘은 지난 달 새 앨범 '21'S/S Deluxe Edition'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다. 그는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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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9년 음주운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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