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이 환장한다는 이 외국 연예인... 비율이 진짜 장난 아니다 (영상 다수)

잡지와 인스타그램으로 활동
중국의 ‘맥심’에서 그리 인기 높아

해외판 맥심에서 최고 인기 모델이라는 어느 외국인 모델이 국내 ‘아재’들의 가슴을 불태웠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에 ‘후방주의 중국의 좋은 점 1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섹시 모델 양첸첸(杨晨晨sugar)의 사진 두 장이 있었다.



게시물 글쓴이는 “중국 여자들이 키가 크고 늘씬하고 시원시원한 게 마음에 들더라”라며 화보를 소개했다.

올해 24세에 키가 164cm인 양첸첸은 장강사범학원을 졸업한 모델이다. 진로대로라면 원래는 선생이 됐어야 한다는 말이다.

2016년 중국판 '플레이보이'나 '맥심'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ugirls'에서 데뷔했으며 이와 비슷한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활동한다. 지금은 'xiuren'에서 활동한다. 해당 매체와 사이트에서 단연 인기 순위 1등이라고 한다. 

중화권 배우뿐만 아니라 세계적 배우, 세계적인 브랜드의 모델보다 높으며 한국의 유명 배우 및 가수보다 순위가 높다.

양첸첸은 최근에는 스타킹 화보를 많이 찍는 편이다. 

활동명이 SUGAR다 보니 국내에선 '설탕누나'라고 불리고 있다.

양첸첸의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마치 보기 좋다” “중국 공산당이 잘한 것 중 하나가 남녀 차별을 없애 버린 거” “같은 동양권인데도 한국/중국/일본 선호하는 미인상이 다른 게 참 신기” “실제로 평균적으로 비율이 더 좋다 하더라” “실제로 상해나 북경 길거리에 길죽한 분들 엄청 많다” “서양인 비율이더라” 등 다양한 글을 남겼다.





















양첸첸의 화보 사진을 더 보고 싶은 사람은 여기(링크 바로 가기)를 누르면 된다.

반면 양첸첸의 화보 영상 등을 더 많이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멀리 갈 것 없이 여기(링크 바로 가기)를 누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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