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로제 만나 볼에 냅다 키스 날린 남자 정체…입 쩍 벌어진다 (영상)

모두를 놀라게 한 로제 반응
로제가 패션위크에서 만난 사람

'블랙핑크' 로제가 프랑스에서 '세계 3대 패션위크'인 파리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로제는 28일(현지 시각)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먼 거리지만 현장에 있던 로제의 팬들은 유튜브와 SNS 등에 로제를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로제는 앰버서더(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생로랑' 쇼장에서 여러 취재진과 팬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그러던 중 한 남성을 만나자 반갑게 인사를 건네기 위해 그를 향해 걸어갔다. 남성은 로제를 보자 반갑다는 의미로 볼에 가볍게 키스했다. 포옹으로 답한 로제는 주도적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사진을 함께 찍기도 했다.


남성은 로제와 과거 작업을 함께했던 거장 사진작가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다. 그는 영국의 패션 사진작가로, 생로랑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고 꾸준히 개인전을 열고 있다. 업계에서는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유명한 패션 사진작가다.

로제와 친분이 드러난 영상에서 국내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데이비드 심스가 로제와 볼 키스를 나누는 장면에서 한 팬은 "저 사람이 나였어야 해"라며 유쾌하게 반응했는데, 이 반응이 다수의 공감을 얻고 있다.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