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극장가서 봐야겠다고 생각 한 몇 작품들


평상시 같았으면 안봤을테지만 코로나의 장기화로 극장을 너무 가지 못해 심심해서 가서 보려는 작품

늘 그랬던 것 처럼 액션 시퀀스 몇장면 빼곤 내리 졸다가 나올 듯


스파이더 맨 유니버스와 어느정도 수준 까지의 개연성을 보여줄 지 기대되는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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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잘 되야 삼파이더맨을 넘어서 스파이더맨 vs 베놈을 기대 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세계관을 알면 참 좋을텐데 일단 사람들 반응 보고 결정 하려 합니다 드니 빌뇌브 감독 특유의 도서관 분위기는 진짜 못참음..

블레이드 러너2049 극장가서 안보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 하는중(넷플릭스로 봤습니다)


이 역시 사람들 반응 보고 볼지 말지 결정

페이즈3 때만 해도 작품성과 별개로 나오는 족족 보고싶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저 개인적으론 페이즈4 접어들면서 핵기대작과 안기대작(?)이 극과 극으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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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반응이 별로여도 가서 봐야겠다고 마음 먹은 작품 사실상 올해 이거 하나만 봐도 그만일듯 합니다

근데 뭔놈의 예고편 공개를 이렇게나 안하는지 대단하다 싶을 정도 이제 정말 두달 여 남은 듯 한데 지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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