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떠나기 직전인 김연경, 골프장서 뜻밖의 인맥 드러났다 (사진)

골프선수 안근영과 기념 촬영
어깨동무로 남다른 친분 과시

배구 여제 김연경의 뜻밖의 인맥이 드러났다.

골프선수 안근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 큰 척. 그리고 내 사진에... 무슨 짓"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김연경과 안근영이 지산포레스트리조트 골프장 필드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몸을 밀착한 채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남다른 친분이 느껴진다. 

특히 여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근영 뒤에서 다른 지인과 함께 웃긴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김연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한편 최근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김연경은 오는 10월 중국으로 떠나 상하이 광밍 소속으로 2021-22시즌을 치른다.

2009년 KLPGA에 입회한 안근영은 2016년 KLPGA 투어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 Road to The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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