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벌어진 '메호대전', 이번에는 호날두가 압승을 거뒀습니다” (신기록)

영국 매체 더선이 보도한 '메호대전' 결과
호날두 유니폼 판매량, 메시의 2배 달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오넬 메시와의 '메호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영국 매체 더선은 12일(한국 시각) 각각 새 팀으로 이적한 호날두와 메시의 유니폼 판매량을 공개했다.

축구에서는 메시에게 밀려 '영원한 이인자'인 호날두지만 유니폼 판매량은 크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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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간 호날두의 유니폼 판매 수익은 무려 1억 8710만 파운드(한화 약 3030억 원)에 달했다.

1억 380만 파운드(약 1681억 원)를 기록한 메시와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많은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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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맨유의 온라인스토어 판매량이 역대 최고액을 기록하며 '이적 후 24시간 내 유니폼 최다 판매'라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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