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이돌 맞냐는 질문에 짜증…” 티아라 효민은 완전 솔직했다

효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12년 차 아이돌의 위엄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의기양양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효민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이 아이돌은 뽀송해야 한다며 귀한 타월을 선물해 줌. 기념일도 아닌데 선물은 내가 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인이 진짜 아이돌이 맞냐는 질문을 계속해서 짜증 나려던 찰나에 마침 옆 테이블 귀여운 여성분들께서 나를 또 알아보시고 사진까지 찍어달라 해주셔서 나 아이돌 맞지? 하는 표정과 더불어 어깨도 이따만해짐"이라며 12년 차 아이돌의 위엄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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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지난 4월 28일 '썸머가이즈' OST '빈자리'를 발매했다. 그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09년 '좋은 사람 ver.1'으로 데뷔해 최근 데뷔 12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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