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배 장윤정-홍진영 다 제치고, 여자 트로트 가수 '9월 브랜드평판' 1위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내용
2, 3위와 큰 격차 보여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결과를 지난 25일 발표했다. 이중 여자 트로트 가수의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송가인, 2위 장윤정, 3위 홍진영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월 브랜드평판 결과와 동일한 순위지만, 총 브랜드평판지수 차이에서는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났다.




8월 여자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지수 총점에서 1위 송가인(289만4304)은 2위 장윤정(282만4294)과 근소한 차이를 보였지만, 9월 여자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총점에서는 1위 송가인(368만3205)이 2위 장윤정(219만7695)과 148만 점 이상의 큰 차이를 나타냈다.

9월 트로트 가수(남녀 통합) 브랜드평판 1위에서 3위까지는 임영웅, 이찬원, 영탁 등 남자 가수들이 차지했다. 이들에 이어 4위에는 송가인이 이름을 올려 여자 트로트 가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송가인 뒤를 이어 장윤정, 홍진영, 양지은, 은가은, 홍지윤, 조정민, 김태연, 별사랑, 김다현, 김연자, 김나희, 주현미, 진미령 등이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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