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잘나가고 있던 '스우파', 28일 벌써부터 아쉬운 소식 전해졌다

현재 큰 인기 끌고 있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날짜 정해지자 네티즌 아쉬운 반응 이어져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종영 날짜가 정해졌다.


OSEN은 28일 '스우파'가 최근 9부작으로 제작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별다른 결방이 없으면 내달 26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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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당시 몇 부작을 정하지 않고 첫 방송을 시작한 '스우파'는 방영 이후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제작진은 마지막 회를 코로나 시국인 만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한 달밖에 안 남았네", "스페셜 해주겠지? 언니들 여기저기서 보고 싶다", "탈락 없애줘. 재방송하면 홀린 듯이 보고 있다", "다음 달까지구나", "헐 9부작이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우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리트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여자 댄스 크루 8팀(훅, 라치카, 홀리뱅,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웨이비, 원트, YGX)이 출연해 빼어난 춤 솜씨와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지난주(9월 4주 차) 비드라마 TV 화제성 순위 1위를 기록하며 5주 연속 순위표 맨 위를 차지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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