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드라마 주인공 미쳤습니다. 무려 '신민아-김선호'입니다" (+사진 4장)

배우 신민아와 김선호가 힐링 로맨스를 선보인다.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6일 이번 작품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신민아와 김선호의 케미 사진을 공개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두 사람은 바닷마을 '공진'에서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설레는 분위기가 아닌 어딘가 못마땅한 표정을 서로를 바라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배경도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바닷마을 '공진'은 조용하고 한적한 해변가와 빨간색 등대 선착장, 오밀조밀 모여있는 마을 전경까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갯마을 차차차'는 오는 28일 9시에 첫 방송된다.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