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화들짝 놀랐다” 초성 'ㅋㅍ'에 미주가 한 손동작, 방송 초토화됐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 모은 장면
필터링 없는 미주 손동작에 폭소

미주의 필터링 없는 손동작이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에서는 가짜 이색 직업을 찾아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힌트를 얻기 위해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진행했다.

'ㅋㅍ'이 제시어로 주어지자 첫 주자인 유재석은 '카페'로 도전을 시작했다. 유재석은 벽에 기대 웨이터를 부르는 듯한 손동작을 하며 커피 마시는 연기를 했다.



그러나 다음 주자인 미주는 이를 담배로 오인했고, 담배 피우는 연기를 펼쳐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화들짝 놀랐다. 제시는 "오빠 그렇게 안 했어"라고 말했다. 오나라는 "망했다"며 해당 동작을 똑같이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주자인 이상엽은 결국 정답을 '담배'라고 외쳤다.

유재석은 "카페"라며 소리를 질렀고, 미주는 "오빠가 그렇게 안 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유재석은 "손을 그렇게 쥔 게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저건 유재석이 담배처럼 했다", "담배 같긴 하다", "미주 진짜 웃기다", "이 장면 너무 웃겼다", "오답 유도한 거 같은데", "유재석이 일부러 설계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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