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로 빵 뜬 걸그룹 멤버, 묻혔던 '비키니 인증샷'도 풀렸다


 

평소 운동 즐기는 스타일
어떤 옷이든 찰떡 소화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된 아이돌의 '무한 매력'이 드러났다. 

걸그룹 다이아(DIA) 멤버 솜이(안솜이)는 지난 16일 바디 프로필 촬영차 상반신의 대부분을 노출해 관심을 받았다.


솜이는 22살로 가수 데뷔는 3년 차다. 그는 평소에도 헬스, 필라테스 등 운동을 꾸준히 한다.

솜이의 인스타그램에도 이런 일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최근엔 부쩍 다가온 여름에 대비하겠다며 더 운동에 매진해 헬스장에서 찍힌 사진이 자주 등장했다.



몸매 관리에 열심인 솜이는 비키니 인증샷도 다수 공개했다. 그는 공식 프로필 상 키 167cm, 몸무게 48kg이다.




솜이는 여행, 일상, 촬영 등 다양한 사진 속에서 영락없이 '20대'의 모습이다. 그는 핫팬츠, 청바지, 민소매 어떤 의상도 찰떡같이 소화한다.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