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하' 끝나지도 않았는데…엄기준·윤종훈·봉태규, 대박 소식 들려왔다

'펜트하우스3' 엄기준, 윤종훈, 봉태규의 새 예능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 않아'

'펜트하우스3' 남자 출연진이 새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해치지 않아'는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함께하며 친구가 된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의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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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은 8월 말 '펜트하우스3'가 끝나는 대로 '해치지 않아' 촬영을 시작한다. 드라마에서 악행을 저질렀던 이들의 반전 넘치는 유쾌한 일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리즈 내내 함께 호흡을 맞춰온 세 사람이 보여줄 케미스트리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해치지 않아'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처음 방영한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시즌1부터 시즌2까지 30%에 달하는 시청률을 자랑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6월에는 시즌3를 시작했으며, 12회로 마무리될 예정이었지만 인기에 힘입어 2회 연장을 결정했다. '펜트하우스'에서 엄기준과 윤종훈, 봉태규는 각각 주단태, 하윤철, 이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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