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지만 또 아쉽다…일상 돌아온 유재석이 강조한 메시지 (영상)

개그맨 유재석이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했다.


MBC '놀면 뭐 하니?' 측은 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유재석이 전하는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흰색 옷을 입고 건강하게 미소지었다. 마스크를 낀 그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에 자가격리를 마치고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왔다"며 "'놀면 뭐하니'도 많은 분과 함께 한 마음으로 올림픽을 응원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놀면 뭐 하니'는 돌아오는 8월 21일 토요일 방영된다. 8월 21일 토요일 6시 30분 많은 기대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건강하게 돌아온 유재석을 보면서 많은 이들은 안도하면서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 주 더 방송이 미뤄지면서 총 4주 동안 결방하기 때문이다.

당초 MBC '놀면 뭐 하니'는  올림픽 편성으로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3주간 결방했다. 유재석은 이 기간 동안 타 방송에서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면서 2주간 공식 활동이 불가했다. 이로 인한 여파로 촬영을 못하게 되면서 결방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은 지난 5일 '놀면 뭐 하니'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다음은 유재석이 전한 영상 메시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유재석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자가격리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놀면 뭐하니?'도 현재 많은 분들과 한 마음으로 올림픽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수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겠고요.

저희는 돌아오는 8월 21일 저녁 6시 30분 더욱 시원한 웃음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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