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나가는 '알고있지만' 배우 한소희,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주연배우로 출연하는 한소희
14일 인스타그램에 촬영사진 올려

배우 한소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비 맞지마 울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소희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물을 뿌려 분장을 하고 있다. 한소희의 눈물을 머금은 눈동자에서 독특한 분위기와 감성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이 글을 공유한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울지 말아요 언니",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한소희는 JTBC '알고있지만'에서 주인공 유나비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유나비는 22살 대학생으로, 사귀던 미술학원 강사의 바람으로 상처받고 헤어져 박재언(송강 분)과 점점 가까워지는 인물이다.


JTBC '알고있지만'은 오는 14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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