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에 대해 무례한 질문 쏟아지던 야옹이 작가, 결국 이런 영상까지 올렸다

지난 15일 야옹이 작가 SNS에 올라온 영상
몸매 의혹 인증샷으로 적극 해명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자신의 몸매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자 해명에 나섰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허리를 드러낸 옷을 입고 줄자로 허리 치수를 쟀다.





이후 22인치라는 얇은 허리를 인증한 그는 "복부 지방 흡입했냐고 물어보시는 거 너무 실례다"라며 "타고 나길 허리랑 배에 살이 제일 안 찌고 가장 먼저 빠진다"라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이런 거에 일일이 대응 안 하고 싶은데 소심한지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방 흡입하면 구멍 자국나는 거 아시죠? 제 배는 깨끗하다"라고 덧붙였다.

야옹이 작가는 얇은 허리와 넓은 골반 등 타고난 몸매를 자랑한다. 이로 인해 웹툰 '여신 강림'의 주인공이 자신이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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