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샵질'로 의심받은 모 여가수 실제 몸매 비율, 지금 난리가 났다

 


여가수 스타일리스트 출신이 공개한 사진
네티즌들 “인형 몸매 같다”며 감탄 연발

한 여가수 스타일리스트(코디) 출신이 올린 사진 때문에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그는 자신의 사진첩에 있던 여가수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실제 사진이지만 믿기지 않는 몸매 비율 때문에 이른바 '뽀샵질(포토샵 처리)'로 의심받는 해프닝도 있었다. 

18일 커뮤니티 더쿠에는 "김민주 스타일리스트 인스타 스토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해당 스타일리스트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내용이 캡처돼 있었다.

해당 스타일리스트는 지난 4월 활동을 종료한 그룹 '아이즈원(IZ*ONE)'에서 김민주 스타일링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김민주 전신 사진을 올리면서 "아니 사진첩 정리하다가 문득 봐도 (김민주 몸매) 비율이 어마무시해서 놀란 민주중심 최애착장"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김민주는 체크 무늬 짧은 치마에 검정 타이즈 차림이었다. 압도적 비율의 긴 다리가 이목을 끌었다. 이른바 '몸선'이 예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해당 스타일리스트는 별다른 사진 처리 없이 김민주 실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생인 김민주는 키가 164cm다. 

다음은 김민주 스타일리스트 출신이 공개한 사진이다.




네티즌들도 김민주 몸매 비율에 감탄했다. 대부분 믿기지 않는다는 분위기였다. 한 네티즌은 "인형 몸매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18일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네티즌 댓글이다.



다음은 김민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일상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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