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줄만 알았던 '펜트하우스 3', 최근 상황 심상치 않다

방영 중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3'
최근 주춤한 시청률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 '펜트하우스 3'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3' 9회는 15.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역대 최저 시청률을 보였던 8회의 15.7%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준결승전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1시간 정도 늦은 시간에 방송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펜트하우스' 시즌 1과 시즌 2은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자랑했다. 이전 시즌의 명성을 생각하면 시즌 3의 시청률은 아쉬운 성적이다.




한편 종영까지 5회차를 남겨 놓은 '펜트하우스 3'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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