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배우 팔로워 순위' 3위 로다주, 2위 빈 디젤, 1위는 뜻밖에도 이 배우

로다주도 제친 팔로워 1위는 젠데이아
크리스 햄스워스 4위, 톰 홀랜드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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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배우 팔로워 순위 톱(TOP) 5’란 제목의 게시물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의유머 등에 최근 올라온 이 게시물은 마블 영화에 출연한 배우 중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많은 배우 1~5위를 소개하고 있다. 

마블 영화에 등장한 배우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사람은 누구일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톰 홀랜드? 크리스 햄스워스? 물론 이들이 기라성 같은 배우인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들 중엔 인스타그램 팔로워 1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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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팔로워 1위인 배우는 누구일까. 뜻밖에도 젠데이아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피터 파커의 전 여자친구인 MJ를 맡은 그 배우다. 젠데이아의 팔로워는 무려 1억명에 이른다. 톰 홀랜드와 실제로 사귄다는 소식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렇다면 2위는 누구일까. 2위 배우 역시 사람들이 흔히 예상할 수 없는 인물이다. 빈 디젤이기 때문. 디젤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에서 그루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300만명에 이른다. 

목소리만 연기했지만 디젤 출연료는 어마어마하다. ‘인피니티 워’ 출연료가 무려 1500만달러나 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외하고 출연료가 가장 많았다. 그의 몸값이 워낙 비싸기도 하거니와 15개국 언어별로 '나는 그루트다'를 직접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비 그루트, 사춘기 그루트도 목소리 변조 없이 직접 녹음했다고 한다.

3위부터는 예상 가능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5082만명으로 3위, 크리스 햄스워스가 5013만명으로 4위, 톰 홀랜드가 4600만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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