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전 아내 박연수 "지아·지욱 다 커서 내 일 하고 싶은데"



한승수 인턴 기자 = 박연수가 배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29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웹드라마 '더 미라클' 출연 영상과 함께 "5년 전 웹드라마 더미라클 홍윤화씨 엄마 역할~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너무 행복했던 촬영"이라며 출연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박연수는 "이젠 지아 지욱이도 많이 커서 내 일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잘 오지 않네요.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 오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팬들은 "멋진 기회 가지시길"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연수를 응원했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딸 지아 양과 아들 지욱 군이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 송종국은 지난 29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자연인으로 사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s20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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